Greetings

인사말


제55회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인사말

역사와 전통 낭만과 예술에 대한 동경과 향수를 간직하며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  대종상영화제

 

안녕하십니까.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김구회 입니다.
전통과 긍지가  있는 한국 영화의 예술적 향상과 영화산업 및 영화계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온 대종상영화제가 제 55회를 맞아 한국 영화를
사랑하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울림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대종상영화제는 1962년에  제 1회 시상식을 개최하며 한국 영화와
반세기가 넘는 시간을 함께 해왔고 지금은 `한국의 오스카상’ 이라
불릴 만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영화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영화인들, 한국영화 진흥을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애써주신 영화관계자 모든 분들과 그리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대종상영화제는
55년간 계속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한국 영화는 특유의 강렬함과 감정을 내세우며 삶의 희노애락을
스크린에 담아왔습니다. 과거의 향수를 음미하기도 하고, 오늘을
위로받기도 하며 희망찬 내일을 투영하는 한국영화의 길이 곧
대종상영화제의 길이라고 여겨집니다.

대종상영화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영화의 위상에 보탬이 되고
영화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한국 영화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저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감사합니다.

2018년 10월 01일
제55회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김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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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조직 위원장 인사말

조직 위원장 인사말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영화인 여러분
제54회 대종상영화제 조직 위원장 김구회입니다.
먼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서 깊은 대종상영화제의
조직 위원장으로 올 한 해 개봉되었던
한국 영화의 격려와 화합의 장을 마련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 대한민국 은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반목과 분열의 시대에서 화합과 소통의
새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영화는 그 시대의 역사를 반증하는 예술이자 서사입니다.
대종상영화제는 국민 여러분과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희, 노, 애, 락을 함께 해온 친구이자 동반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대표성에도 불구하고,
대종상영화제가 국민 눈높이와
시대정신에 부합하지 못했던 적도 있었고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 드렸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2017년 대종상영화제는
화합과 소통이라는 대 주제를 가지고,
새롭게 발전하는 영화제가 되기 위해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고 공감하는
영화제가 되고자 합니다.

“공정한 국민 참여, 기자단 심사제, 전문가 최종 심사제” 등의
투명한 심사 과정을 통해,

2017년 한 해 동안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해온 작품들을 격려하는,
기쁨의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대종상 영화제의 새로운 성장과 변화를 지켜봐 주시고
함께 해주십시오.

2017년 7월 12일
제54회 대종상영화제 조직 위원장 김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