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tings

인사말


영화인 총연합회 회장 인사말

2017년 대한민국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사상 유례가 없었던 대통령의 탄핵과 조기 선거, 그리고 새 정부의 출범.
이 일들은 어떤 이들에게는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지만,
많은 국민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을 제시해주기도 했습니다.

2017년, 올해로 54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은
과거 오랫동안 국민들에게 기쁨을 제공했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축제의 영화제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가,
운영의 잘못으로 인하여 대종상영화제가
국민들에게 외면받음은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대종상영화제의
결기와 정신이 후퇴되고 서로 반목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우리 영화인 총연합회는 모든 관계자를 대신하여,
국민 여러분께 깊게 깊게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54회 대종상은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앞으로 대종상은 그간의 잘못된 부분을 과감히 쇄신하고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는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영화인 총연합회에서는 대종상 조직 위원회를 중심으로
제54회 대종상영화제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여 돕겠습니다.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제54회 대종상영화제를 만들어가도록 밀알이 되겠습니다.

2017년 7월 12일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 지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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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영화인 총연합회 회장 인사말

영화인 총연합회 회장 인사말

2017년 대한민국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사상 유례가 없었던 대통령의 탄핵과 조기 선거,
그리고 새 정부의 출범.
이 일들은 어떤 이들에게는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지만,
많은 국민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을 제시해주기도 했습니다.

2017년, 올해로 54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은
과거 오랫동안 국민들에게 기쁨을 제공했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축제의 영화제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가,
운영의 잘못으로 인하여 대종상영화제가
국민들에게 외면받음은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대종상영화제의
결기와 정신이 후퇴되고 서로 반목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우리 영화인 총연합회는 모든 관계자를 대신하여,
국민 여러분께 깊게 깊게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54회 대종상은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앞으로 대종상은 그간의 잘못된 부분을 과감히 쇄신하고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는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영화인 총연합회에서는 대종상 조직 위원회를 중심으로
제54회 대종상영화제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여 돕겠습니다.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제54회 대종상영화제를 만들어가도록 밀알이 되겠습니다.

2017년 7월 12일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 지상학